'튀르키예 베식타시 이적' 오현규 "월드컵에서 뛸 준비됐습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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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10:00
오현규(베식타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욕심을 감추지 않았다.
오현규는 6일(현지시간) 베식타시 유튜브를 통해 팬들에게 처음 인사를 전했다. 오현규는 "베식타시에 와서 행복하다. 홈 경기장에서 뛰는 것이 기대된다. 오퍼가 왔을 때 친구들이 좋은 기회라고 했다. 유럽 최고 수준의 클럽이고, 어렸을 때 TV로 베식타시 경기도 봤다. 정말 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오현규는 2023년 1월 K리그 수원 삼성을 떠나 유럽 생활을 시작했다. 첫 행선지는 스코틀랜드 셀틱. 2024년 여름 벨기에 헹크로 이적했고, 이번 시즌 32경기 10골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풀럼 이적설도 있었지만, 튀르키예 베식타시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오현규는 6일(현지시간) 베식타시 유튜브를 통해 팬들에게 처음 인사를 전했다. 오현규는 "베식타시에 와서 행복하다. 홈 경기장에서 뛰는 것이 기대된다. 오퍼가 왔을 때 친구들이 좋은 기회라고 했다. 유럽 최고 수준의 클럽이고, 어렸을 때 TV로 베식타시 경기도 봤다. 정말 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오현규는 2023년 1월 K리그 수원 삼성을 떠나 유럽 생활을 시작했다. 첫 행선지는 스코틀랜드 셀틱. 2024년 여름 벨기에 헹크로 이적했고, 이번 시즌 32경기 10골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풀럼 이적설도 있었지만, 튀르키예 베식타시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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