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와 손흥민이 함께 뛴다고?' 상상만 해도 두근거리는 MLS 올스타전 스포츠뉴스 0 162 2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손흥민(34, LAFC)이 MLS의 얼굴로 자리를 잡았다. MLS 커뮤타전이 오는 7월 29일 샬럿FC의 홈구장 뱅크 오브 아메리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MLS 커뮤타 팀은 리가 MX 커뮤타 팀과 맞대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