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나한테"…무려 '연봉 1300억' 거절! 브루노가 맨유에 남은 이유→"꿈 다 이뤘냐고 묻더… 스포츠뉴스 0 117 04.25 21: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자신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남은 이유를 전했다.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간) "웨인 루니와 브루노는 공통점이 많은 사람이다. 맨유의 주장, 팀의 핵심이자 영감을 주는 존재다"라며 루니와 브루노의 대담을 공개했다.이 자리에서 브루노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유 잔류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 당시 브루노는 엄청난 연봉을 포함한 알 힐랄 이적을 제안받았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브루노는 시즌당 6,500만 파운드(약 1,299억 원) 이상의 임금을 제안받았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