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 우승 기적, 딱 10년 만에…3부리그 추락 위기→"심판의 날 다가온다" 2연속 강등 임박 스포츠뉴스 0 142 4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2015-2016시즌 5000대1의 우승확률(0.02%)을 뚫고 동화 같은 스토리와 함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차지했던 레스터 시티가 잉글랜드 리그 원(3부리그) 강등을 목전에 두고 있다.불과 10년 전 잉글랜드 프로축구 최상위리그 정상을 밟았던 팀이 10년 만에 3부리그로, 그것도 두 시즌 연속 강등을 통해 추락하는 모습은 쉽게 보기 어려운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