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끔찍한 비극이…' 아킬레스건 파열→월드컵 코 앞인데 쓰러졌다→"프랑스 대표팀 합류 불가" 감독 확인 스포츠뉴스 0 144 4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에서 활약 중인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공격수 위고 에키티케가 아킬레스건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어 월드컵에 갈 수 없게 됐다.에키티케는 지난 1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부상을 당해 전반 31분 만에 모하메드 살라와 교체되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