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81분' 마인츠, 프랑크푸르트 제압…리그 2연승, 11위 도약 스포츠뉴스 0 191 03.23 09:00 마인츠의 이재성. ⓒ 로이터=뉴스1(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재성(마인츠)이 81분을 소화하며 팀의 리그 2연승에 기여했다.마인츠는 22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2-1로 승리했다.리그 2연승에 성공한 마인츠는 7승 9무 11패(승점 30)가 되면서 강등권인 16위 장크트파울리(승점 24)와 승점 차를 6으로 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