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권혁규(카를스루에SC)와 김지수(FC 카이저슬라우테른)가 독일 분데스리가2(2부)에서 '코리안 더비'를 펼쳤다.
FC 카이저슬라우테른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카이저슬라우테른의 프리츠 발터 스타디온에서 열린 카를스루에 SC와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2 홈경기에서 3대0으로 이겼다. 이로써 카이저슬라우테른(12승4무10패)은 2연패를 끊고 세 경기 만에 승리를 챙겼다. 카를스루에(9승7무10패)는 무패행진을 '3'에서 마감했다.